오늘 KGN 바스켓볼 팀은 다가오는 대회를 앞두고 정기 훈련을 진행했다. 팀원들은 경기 전술 및 콤비네이션을 점검하고, 코트 위에서의 팀워크를 다지는 한편 팀의 결속력을 더욱 견고히 했다. 우리에게 농구는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고 리더십 역량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기회이다. 오는 7월 25일 ‘고려인 글로벌 네트워크(KORYOIN GLOBAL NETWORK)’ 친선 농구 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스포츠를 통한 선의의 경쟁뿐만 아니라, 새로운 교류의 장이자 우정을 한층 더 깊이 다지는 소통의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는 앞으로도 함께 훈련하고, 성장하며, 더 높은 곳을 향해 전진해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