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6일 안산에 위치한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에서 기아자동차 사회공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된 특별 콘서트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현재 해당 학교에서는 재외동포청과 아시아발전재단이 각각 주관하는 두 개의 무료 교육 프로그램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두 프로그램은 교육 구성면에서 다소 차이가 있으나, 모두 실무 중심의 흥미롭고 유익하며 내실 있는 과정으로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음악으로 하나 되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콘서트는 하모니움(Harmonium) 프로젝트와 ‘달려라 피아노(Run Piano)’ 음악 이니셔티브의 공동 참여로 진행되었다. 생생한 피아노 라이브 연주를 통해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과 삶의 궤적을 가진 이들이 음악 안에서 하나가 되고, 상호 소통하며 이해를 깊이 해가는 연대의 메시지를 관객들에게 고스란히 전달했다.
하모니움 프로젝트는 다문화 청소년들의 자립을 지원하고, 구성원 각자가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조화롭고 포용적인 사회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기존의 정형화된 무대 틀을 깨고 관객에게 직접 찾아가는 ‘달려라 피아노’의 공연 방식은 음악을 더욱 친숙하고 생동감 있게 만들며 대중과의 거리를 좁혔다. 이번 콘서트는 예술과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이 결합하여 어떻게 상호 신뢰와 존중, 그리고 진솔한 소통의 장을 만들어낼 수 있는지를 보여준 모범적인 사례가 되었다.
현재 해당 학교에서는 재외동포청과 아시아발전재단이 각각 주관하는 두 개의 무료 교육 프로그램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두 프로그램은 교육 구성면에서 다소 차이가 있으나, 모두 실무 중심의 흥미롭고 유익하며 내실 있는 과정으로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음악으로 하나 되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콘서트는 하모니움(Harmonium) 프로젝트와 ‘달려라 피아노(Run Piano)’ 음악 이니셔티브의 공동 참여로 진행되었다. 생생한 피아노 라이브 연주를 통해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과 삶의 궤적을 가진 이들이 음악 안에서 하나가 되고, 상호 소통하며 이해를 깊이 해가는 연대의 메시지를 관객들에게 고스란히 전달했다.
하모니움 프로젝트는 다문화 청소년들의 자립을 지원하고, 구성원 각자가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조화롭고 포용적인 사회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기존의 정형화된 무대 틀을 깨고 관객에게 직접 찾아가는 ‘달려라 피아노’의 공연 방식은 음악을 더욱 친숙하고 생동감 있게 만들며 대중과의 거리를 좁혔다. 이번 콘서트는 예술과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이 결합하여 어떻게 상호 신뢰와 존중, 그리고 진솔한 소통의 장을 만들어낼 수 있는지를 보여준 모범적인 사례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