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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행사의 일부가 되는 것!

7월 25일, 봉사단 ‘미래이음봉사단’은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에서 열린 대한민국 최초의 한국 내 고려인 청년 대상 아마추어 농구 대회인 ‘제1회 고려인 화합 농구대회(KORYOIN UNITY CUP 2026)’ 운영에 참여하였다.
우리 봉사단원들에게 이번 활동은 단순한 봉사의 하루를 넘어 대규모 스포츠 행사에서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
봉사단원들은 팀워크를 배우고 소통 능력을 키웠으며, 다양한 상황에 빠르게 대응하고 발생하는 과제들을 해결하는 능력을 향상시켰다.
아울러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생생한 감동을 느끼며 자신의 기여가 진정으로 가치 있다는 점을 실감하였다.
작은 손길 하나라도 큰 결실의 일부가 될 수 있음을 모두가 직접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봉사활동은 단순히 타인을 돕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이는 귀중한 경험을 쌓고 자신의 역량을 발현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는 기회이다.
미래이음봉사단과 함께하길 바란다!
당신의 첫 봉사활동이 새로운 인연과 유익한 경험, 그리고 새로운 기회의 시작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