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인 글로벌 네트워크(KORYOIN GLOBAL NETWORK·KGN) 팀이 정기 교육 프로그램인 '미래이음'의 일환으로 청주IT과학고등학교에서 멘토링 데이를 개최했다. 이와 같은 만남은 차세대 청소년들이 자신의 길을 찾고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도록 돕는 소통과 경험 공유, 그리고 영감의 중요한 장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KGN 채 에브게니야 로베르토브나 대표의 '한국에서 나 자신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법'이라는 주제의 특강으로 문을 열었다. 채 대표는 참가 학생들에게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면서도 자신의 정체성을 지키는 일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한국 사회로의 융합과 개인적 가치 보존 사이에서 어떻게 균형을 잡을 것인가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어 KGN 이사인 박 엘레나 멘토가 연사로 나섰다. 박 이사는 유학생에서 시작해 기업가로 성장하기까지 자신의 실제 경험담을 공유하며, 역량 개발과 난관 극복, 그리고 전문적인 커리어 성장을 위한 기회 포착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루었다.
멘토링 데이의 마지막 순서는 KGN 이 아르투르 프로젝트 매니저가 맡아 인터랙티브(참여형) 특강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다양한 소통 방식을 통해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한편,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더욱 깊이 있게 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래이음'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고 시야를 넓히며, 자신의 미래를 위한 더 많은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공간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고 있다.
매번 진행되는 멘토링 데이는 단순한 강의를 넘어, 이미 자신만의 길을 걸어오며 지식을 나눌 준비가 된 선배들의 생생한 이야기와 경험을 듣고 소통할 수 있는 살아있는 대화의 장이 된다.
KORYOIN GLOBAL NETWORK
사람, 지식, 그리고 기회를 잇다.
이번 프로그램은 KGN 채 에브게니야 로베르토브나 대표의 '한국에서 나 자신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법'이라는 주제의 특강으로 문을 열었다. 채 대표는 참가 학생들에게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면서도 자신의 정체성을 지키는 일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한국 사회로의 융합과 개인적 가치 보존 사이에서 어떻게 균형을 잡을 것인가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어 KGN 이사인 박 엘레나 멘토가 연사로 나섰다. 박 이사는 유학생에서 시작해 기업가로 성장하기까지 자신의 실제 경험담을 공유하며, 역량 개발과 난관 극복, 그리고 전문적인 커리어 성장을 위한 기회 포착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루었다.
멘토링 데이의 마지막 순서는 KGN 이 아르투르 프로젝트 매니저가 맡아 인터랙티브(참여형) 특강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다양한 소통 방식을 통해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한편,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더욱 깊이 있게 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래이음'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고 시야를 넓히며, 자신의 미래를 위한 더 많은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공간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고 있다.
매번 진행되는 멘토링 데이는 단순한 강의를 넘어, 이미 자신만의 길을 걸어오며 지식을 나눌 준비가 된 선배들의 생생한 이야기와 경험을 듣고 소통할 수 있는 살아있는 대화의 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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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지식, 그리고 기회를 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