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2일 조선일보사에서 대한민국 최대 일간지인 조선일보와 문화통일연구원이 북한 이탈 청소년들을 위해 공동 개설한 교육 프로젝트인 ‘통일과 나눔 아카데미’ 제22기 발대식 및 개강식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본 프로그램은 탈북 청소년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적합하고 자신만의 구체적인 진로와 전문성을 찾아갈 수 있도록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참가 학생들은 한국어 역량 강화 및 서예, 필수 금융 문해력 교육, IT 활용 기술, 그리고 체계적인 진로 설계 및 직업 탐색 과정을 밟게 된다.
현재 이 교육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국내에만 국한되지 않고 글로벌 영역으로 확장되어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중국 등 해외 각지에서도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문화통일연구원 라종억 이사장은 이러한 교육 프로젝트들이 세계 각국에 흩어져 살아가는 한인 동포들을 하나로 묶어주는 튼튼한 문화적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아카데미의 정명숙 교장은 이 아이들을 단순히 시혜적인 도움을 받아야 하는 취약계층으로만 바라보는 시선을 경계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우리 아이들은 평생 누군가의 지속적인 지원과 복지에만 의존해야 하는 존재가 아니다. 올바른 지식을 제공하고 배움의 기회를 열어준다면,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개척적인 미래를 당당히 설계해 나갈 역량이 충분하다.”
현재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청소년 다수는 부모와 떨어져 홀로 한국에 체류하고 있다. 이들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한반도 남녘땅에 도달하기까지 생사를 넘나드는 거대한 삶의 시련과 역경을 극복해 냈다.
이제 새로운 환경에서 삶을 다시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사회에 보다 신속하게 안착하고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이다.
본 프로그램은 탈북 청소년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적합하고 자신만의 구체적인 진로와 전문성을 찾아갈 수 있도록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참가 학생들은 한국어 역량 강화 및 서예, 필수 금융 문해력 교육, IT 활용 기술, 그리고 체계적인 진로 설계 및 직업 탐색 과정을 밟게 된다.
현재 이 교육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국내에만 국한되지 않고 글로벌 영역으로 확장되어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중국 등 해외 각지에서도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문화통일연구원 라종억 이사장은 이러한 교육 프로젝트들이 세계 각국에 흩어져 살아가는 한인 동포들을 하나로 묶어주는 튼튼한 문화적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아카데미의 정명숙 교장은 이 아이들을 단순히 시혜적인 도움을 받아야 하는 취약계층으로만 바라보는 시선을 경계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우리 아이들은 평생 누군가의 지속적인 지원과 복지에만 의존해야 하는 존재가 아니다. 올바른 지식을 제공하고 배움의 기회를 열어준다면,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개척적인 미래를 당당히 설계해 나갈 역량이 충분하다.”
현재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청소년 다수는 부모와 떨어져 홀로 한국에 체류하고 있다. 이들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한반도 남녘땅에 도달하기까지 생사를 넘나드는 거대한 삶의 시련과 역경을 극복해 냈다.
이제 새로운 환경에서 삶을 다시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사회에 보다 신속하게 안착하고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