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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날씨에도 노래는 멈추지 않는다”

7월 11일, 청년 합창단 ‘미래이음’의 정기 연습이 진행되었다.
매주 이어지는 연습 시간은 단순히 합창 레퍼토리를 완성해 나가는 과정일 뿐만 아니라, 음악적 지향점을 공유하는 동료들과 소통하고, 각자의 창의적 역량을 발전시키며, 단단한 팀워크를 다지는 소중한 기회가 되고 있다.
청년 합창단 ‘미래이음’은 고려인 글로벌 네트워크(KORYOIN GLOBAL NETWORK·KGN)의 핵심 문화 예술 사업으로, 음악이라는 공통분모를 통해 청년들이 함께 창작하고 무대를 꾸미며 하나로 화합하는 소통의 장이다.
노래를 사랑하고, 자신의 음악적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싶으며, ‘미래이음’의 든든한 일원이 되고 싶은 청년이라면 누구나 환영한다.